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이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선창완 지원장)은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소 앞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직원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 직원들은 현충탑에서 분향과 묵념으로 추모의 시간을 가진 뒤 지정된 묘역을 찾아 태극기를 꽂고 묘역 주변을 정비했다. 참가자들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선창완 지원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