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목)

  • 구름많음동두천 22.6℃
  • 흐림강릉 24.0℃
  • 서울 25.0℃
  • 대전 24.2℃
  • 구름많음대구 27.8℃
  • 구름많음울산 25.7℃
  • 흐림광주 25.6℃
  • 맑음부산 25.1℃
  • 구름많음고창 26.7℃
  • 맑음제주 26.6℃
  • 구름많음강화 23.1℃
  • 구름많음보은 23.4℃
  • 흐림금산 24.7℃
  • 흐림강진군 25.3℃
  • 구름많음경주시 27.0℃
  • 구름많음거제 25.5℃
기상청 제공

축평원 전북지원, 2026년 축산물이력제 실무협의회 개최

사육단계 이행실태평가 개선 및 이력관리 협조 방안 논의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유송원)은 25일 청사에서 2026년 축산물이력제 위탁기관 실무협의회를 열고 제도 운영 개선과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사육단계 이행실태평가 계획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가 방법 변경 사항과 개선 내용이 공유됐으며, 소의 출생·폐사·이동 신고를 기한 내 정확하게 등록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회의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과 전북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 농협경제지주 전북본부 축산사업단, 전북지역 11개 축산물이력제 위탁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유송원 지원장은 “축산물이력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사육단계의 이행실태평가로 축산물이력제의 정확도를 높이고, 이를 통한 국내 축산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위탁기관 및 유관기관들과 힘을 모아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