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형 그릭요거트 신제품 '파머스그릭 후레쉬 블루베리(120g)'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려는 '온 더 고(On the go)' 소비가 확산되면서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춘 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우유는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파우치형 그릭요거트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시행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받은 목장에서 생산한 나100% 원유를 사용했다.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국내 최고 수준 원유를 원료로 활용해 품질 경쟁력을 높였다.
또 그리스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 'YO-Athena 4.0' 균주를 적용해 산미는 줄이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균형 잡힌 단백질 설계와 락토프리(유당 0%)를 적용했으며,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한 맛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파우치 형태를 적용해 휴대성과 취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쁜 일상이나 야외 활동 중에도 손쉽게 섭취할 수 있어 간편식과 건강간식 수요를 겨냥했다.
제품은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을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이은경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장은 "건강한 한 끼와 간편한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파우치형 그릭요거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그릭요거트의 맛과 품질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가 지난 5월 선보인 '파머스그릭'은 좋은 우유의 가치를 앞세운 데일리 그릭요거트 브랜드로, 무가당 플레인과 블루베리 제품을 다양한 용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