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여름철 1인 빙수 수요를 겨냥한 컵빙수 신제품 '서울우유 우유빙수(250ml)'를 출시했다.
최근 혼자 빙수를 즐기는 이른바 '혼빙' 문화가 확산하면서 컵빙수 형태의 아이스크림과 1인용 빙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서울우유는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우유빙수를 선보이며 여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 '서울우유 우유빙수(250ml)'는 고품질 원유를 비롯해 버터와 연유 등을 사용해 진한 우유의 풍미를 살린 컵빙수 타입의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별도로 우유를 부을 필요 없이 정통 우유빙수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과일이나 시리얼, 젤리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하면 취향에 맞는 빙수로 즐길 수 있다.
제품은 편의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우유빙수를 즐길 수 있도록 우유를 따로 붓지 않아도 되는 컵빙수를 개발했다"며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바탕으로 구현한 진한 우유 풍미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