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맛보고 전통 매듭을 직접 만들어보는 한식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추석을 맞아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추석 송편과 전통 매듭 만들기’를 주제로 한식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식놀이터’는 한식을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별도 예약 없이 행사 기간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추석 대표 음식인 송편을 맛보고 우리 전통 매듭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은 체험을 통해 한가위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우리 음식과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체험 시간은 약 20분이며,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하루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한식진흥원 송미화 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가위의 의미를 되새기고 송편과 전통 매듭을 직접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한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