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이규민 이사장)은 지난 17일 임직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삼청공원과 북악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도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집중 청소기간(9월 14~23일)에 맞춰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안국역 주변을 시작으로 삼청공원 산책로와 북악산 등산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함께 지역의 자연환경을 살피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찬우 한식진흥원 총무는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고 깨끗한 환경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식진흥원은 한식 진흥과 한식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익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