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세종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직원들은 18일 세종시 금남면에서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금남면 관계자들과 함께 마을 주변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금남면은 축산물품질평가원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이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앞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9월 15일 세종시 아름동에서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열고 지역 이웃에게 등급계란을 전달했다. 기관의 축산물 품질평가 업무와 연계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설 명절부터 이어진 활동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수진 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 지역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