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다자녀 가정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농진원은 21일 기관이 위치한 전북 익산시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격려금과 추석맞이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석형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명은 9남매를 양육하는 가정을 찾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다자녀 가정을 격려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저출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나눔을 이어간다는 의미도 담겼다.
농진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석형 농진원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가족의 노력과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중요하다”며 “농진원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