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공무원(전보) ▲ 김수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농촌진흥청이 20일자 고위공무원 인사를 통해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과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을 임명했다. 신임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1969년 제주출생으로 성균관대 생물학과 학사, 제주대 생물학 석사,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제주감귤연구소 농업연구사로 첫발을 딛은 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과장, 감귤연구소장,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 인삼특작부장, 원예작물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1970년생으로 서울대 축산학과를 졸업한뒤, 동 대학원에서 동물자원과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7년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을 시작으로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장, 농촌진흥청 연구운영과장, 국립축산과학원 동물유전체과장, 축산자원개발부장 등을 역임했다.
■ 과장급 파견 ▲ 김경은 농림축산식품부(국무조정실 파견) ■ 과장급 인사교류 ▲ 김종필 농림축산식품부(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 과장급 전보 ▲ 김민호 식량정책관실 전략작물육성팀장 ▲ 나인지 유통소비정책관실 식생활소비정책과장 ▲ 정윤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 과장급 인사교류 전⸱출입 ▲ 이승한 충청남도 ▲ 이정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4대 축산환경관리원장 초빙을 위해 15일부터 30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1월 19일부터 응시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친환경적인 가축사육환경 조성 및 가축분뇨의 효율적 자원화를 통한 이용촉진 업무를 수행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축산환경관리원장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며, 축산환경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자격요건은 ▲변화와 개혁을 지향하는 경영 의지와 원장으로서 리더십을 보유한 자, ▲미래 지향적인 비전제시 및 관리원 장기발전 전략 수행능력을 갖춘 자, ▲농업, 특히 축산분야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소식(채용, 행사)에 있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기타 증빙자료를 축산환경관리원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1월 30일 18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추천위원회는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에 따라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절차를 거쳐 원장 후보자를 선정하고, 이사회에서 결격사유 조사 및 적격성 여부를 확인하여 최종 후보자를 농림축산식품부
대한수의사회 제28대 임원선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은석)는 15일 실시된 제28대 회장선거에서 최다득표를 받은 우연철 후보(現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 및 미래정책부회장)를 최종 당선자로 결정했다. 대한수의사회 사무처에서 근무한 직원이 회장으로 당선된 첫 사례이다. 2020년과 2023년에 이어, 3번째 회원 직선제로 실시한 이번 선거는 인터넷투표 방식으로만 진행됐으며, 전체 선거인 8,754명 중 6,798명이 참여해 투표율 77.7%를 기록했다. 이 중 우연철 당선인은 2,946표(43.3%)를 획득해 당선을 확정지었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우연철 당선인은 1997년 대한수의사회 중앙회 사무처에 입사한 이후 30년 가까이 수의정책 분야 실무를 담당해 왔다. 특히 수의사처방제 도입, 영리법인 동물병원 개설 제한, 반려동물 자가진료의 법적 금지 근거 마련, ‘동물위생시험소법’ 제정, 공중방역수의사 제도 도입 등 주요 제도 개선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수의계 정책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힌 우연철 당선인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히 젊은 수의사들의 참여와 신뢰를 이끌어내는
■ 고위공무원 ▲ 김상경 차장 ▲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 ▲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
■ 부장 전보 ▲ 감사실장 한갑원 ▲ 경영전략실장 이종덕 ▲ 자원혁신부장 남광수 ▲ 농장지원부장 박재현 ■ 부장 승진 ▲ 환경친화부장 김지연 ■ 지역사무소장 전보 ▲ 호남지역사무소장 이창민
■ 고위공무원<직위승진> ▲ 최광호 기술협력국장 ■ 고위공무원<전보> ▲ 김황용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 과장급<직위승진> ▲ 김은숙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 과장급<전보> ▲ 선준규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 이상봉 대변인 ■ 도농업기술원 국장<직위승진> ▲ 김동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에 대한 취임식이 29일 개최됐다. 김종구 차관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7년간의 공무원으로서의 책임과 자긍심을 마음에 새기며 어려운 일은 제가 앞장서 책임지고, 빛나는 성과는 함께 나누는 차관이 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민원은 단순한 부담이 아니라 정책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에게 민원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얼마 전 2026년도 업무보고를 지켜보며, 우리 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이제 중요한 것은,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행복을 실현하는 농촌’이라는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차관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김 신임 차관은 1998년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30년 가까이 농식품부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농정관료로 기획능력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올 10월 식량정책실장직에서 물러난 뒤 한달여만에 공직에 복귀하게 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아래와 같이 보직 인사발령을 냈다. <보직> ▲ AI농정연구단장(신설) 김상효 <2025.12.15일자> ▲ 동향분석실장 김태후 ▲ 거시농정연구본부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김상현 ▲ 농산업혁신연구본부 신산업인력연구실장 이정민 ▲ 농산업혁신연구본부 유통혁신연구실장 한정훈 <2026.1.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