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5일, 서울시 강동구 소재 농협사료 본사에서 임원과 사무소장, 자회사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월 1일 취임한 최강필 신임 대표이사의 첫 공식 행사로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남보다 먼저 나서서 책임지고 길을 여는 자세’라는 뜻인 일마당선(一馬當先)의 의미를 담아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최강필 대표이사는 “사육두수 감소 및 농가 규모화 등 사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이 필요하다”며, “축산농가, 조합과 함께 축산 경제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임직원간 긴밀한 소통·화합을 이뤄 시장점유율 20%를 달성하자”고 2026년 중점 사업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회의에서는 부서 및 지사무소별 핵심 추진과제와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공유하였으며, 임원들은 사업경쟁력 확보 및 축산농가 지원 강화를 위한 본부별 중점 추진사항을 주문하는 등 실행력 제고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최강필 대표이사는 “농협사료가 축산농가의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판단과 현장 중심 경영이 필수적인 만큼, 직접 점검하며
농협사료는 최강필 대표이사가 지난 1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최 대표이사는 별도의 취임식을 갖지 않고 2일 강원도 소재 축산농가 및 조합에 방문해 현장 소통으로 공식적인 첫 업무를 시작했다. 농가와 조합장과의 간담회에서 최강필 대표이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축산농가에게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협동조합의 본분을 다하여 농협사료 대표이사로 근무하는 동안 양축농가의 행복과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오는 5일 농협사료 신년 업무보고회로 부서별 주요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전 사무소 현장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 농협사료 최강필 대표이사 주요 프로필 ▲1968년 충북 충주시 출생 ▲건국대학교 축산학교 졸업 ▲축협중앙회 입사 ▲농협사료 충청지사 부장 ▲농협경제지주 조사료팀장/사료티장 ▲농협사료 충엊지사장 ▲농협경제지주 축산지원본부장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본조합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검토했다. 이를 통해 사업 규모 2조 3,400억여 원을 의결했다. 2026년도 경영목표는 ‘신성장 동력 구축을 통한 내실 경영 기반 확립’으로 결정했다.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 해외 수출 활성화 등을 통해 안정적 수익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조합원 실익지원으로 목장 경영 안정을 집중 실천하고, 다양한 ESG 경영에도 앞장설 방침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어려운 유업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고품질 원유 기반의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펼쳐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신성장 먹거리 개발과 해외 수출 활성화로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여 미래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조합원 목장 경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합원과 함께한 35년, '상생·혁신·도전'의 역사 기념 비전 2030 기반 브랜드 혁신 성과와 조합 중심 성장 발판 재확인 ‘고객·조합원·임직원이 함께하는 전문식품 브랜드’ 비전 새로운 도약 다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4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합원과 임직원, 내외빈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조합원 화합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 및 내빈 소개에 이어 도드람의 35년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은 협동으로 출발해 한돈 산업의 미래를 개척해 온 도드람의 여정을 서사적으로 표현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진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오랜 기간 조합의 발전과 경제사업에 헌신한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비전 2030 선포식’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도드람이 나아갈 방향성을 공식 선언했다. 비전선포, 비전영상 상영, 퍼포먼스, 피날레 및 기념촬영으로 이어진 프로그램은 도드람이 전문식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쌀과 우유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쌀·우유 소비촉진 운동’을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쌀 소비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수입 유제품의 확산으로 국산 원유 납유량도 줄어들어 낙농가의 경영 악화와 폐업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는 임직원 실천을 통한 소비 확대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쌀과 우유는 우리 농업의 뿌리이자 농가 소득과 직결된 중요한 자원”이라며, “농협사료 임직원부터 솔선수범해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농업·농촌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쌀·우유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18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경영실적과 연도말 전망, 사무소별 현안 및 2025년 하반기 중점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정종대 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무사 안일주의를 타파하고 새로운 시도를 적극 장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디지털 영업을 위한 플랫폼 구축, 중장기 비전 수립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 실수와 실패를 포용하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끝으로 “하절기 안전과 품질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지속적인 제품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사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농협사료는 협동조합의 가치를 높이고 아침밥 먹기 문화가 활성화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쌀 소비 촉진운동’을 실시하며, 올 한해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28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농협사료 본사 임직원은 감자밭 김매기, 모종 심기 등 다양한 농작업을 도왔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일손이 절실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12개 지사무소가 농촌 고령화 및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매년 농촌 봉사활동, 농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지난 19일 강동구 소재 본사에서 임원 및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경영실적과 연도말 전망, 사무소별 현안 및 2025년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정종대 대표이사는 3월 초 농협사료 비상경영에 돌입하며 추진한 ▲대가축 특판팀 신설운용 ▲각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 ▲확실하게 차별화된 고객 지원 등이 가시적 효과가 나타나도록 힘써주기를 주문했다. 또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지속 가중되는 상황에서 최근 경북지역 산불과 전남지역 구제역에 따른 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축산농가를 위해 신속하고 피부에 와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같은 날, 농협사료는 청렴농협 구현을 위한 ‘윤리경영(3行3無)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임직원 일동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과 사고근절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무위무사(無爲無事), 보신주의(保身主議)를 타파한 역동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최근 경북지역의 초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농협사료는 전국 각 사무소 내 수의·컨설팅·시설점검·방역 관련 전문 팀원을 선발하여 ‘연합드림서비스팀’을 구성하고, 지난 3월 26일 경북지역 화재 피해농가에 방역차량 6대와 함께 신속하게 투입했다. 또한, △가축의 면역력 증대 및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보조사료 8톤 △장갑·방역복·수건·생수·간식 등 생필품 및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농협사료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피해 지역 농가에 대해 최대 480포(약 6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피해시설(피드빈, 사료자동급이시설) 신규 설치 및 수리비 지원 △재해복구 자원봉사팀 투입, △피해농가 사료 지원 등 약 20억원 상당의 통큰 지원으로 화재 피해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농협사료 정종대 대표이사는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축산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농협사료가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가 지난 7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목표 달성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2025년 사업추진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고강도 비상경영 체제 돌입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산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농협사료 경영안정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 판매 우수사무소 시상 ▲ 사무소 별 업무보고 ▲ 목표 달성 결의문 선서 ▲ 목표달성 독려 휘장 수여 ▲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표이사 주재로 진행된 자유토론 시간에는 ▲ 대군·중소가축 농가 영업전략 ▲ 원가 경쟁력·전문성 강화방안 ▲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전략 ▲ 농가소득 기여방안 등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임직원 간 활발한 의견을 공유했다. 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구매혁신·생산혁신·의식혁신을 기반으로 임직원 전원이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하며, 사업 환경변화에 긴밀히 대응해 판매물량 확대와 동시에 축산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