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임산부와 산모 그리고 아기까지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물로 만든 71종의 레시피 '친환경요리, 아기를 웃게 하다' 를 책자로 만들어 배포한다.이 책은 건강한 아기 키우기에 관심이 많은 임산부에게 친환경 산모식·이유식·유아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환경 식습관과 식생활의 중요성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또한, 임신 및 산후 단계별로 적합한 친환경 요리와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포함하고 있다.친환경 요리로는 임신 10개월간 필요한 영양을 보충해주는 제철 요리, 아기 이유식, 산후 수유와 몸매관리에 도움을 주는 요리, 아빠의 정성을 담은 산모식 등 총 71종의 요리를 소개하면서, 친환경농산물 잘 고르기와 손질하기, 친환경요리 맛내기 비법, 친환경농산물 스마트 구매방법까지 ‘친환경 요리’ 만들기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친환경요리 레시피 책자는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포하여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 책의 주요 독자가 될 임산부 및 산모를 타켓으로 하여 (사)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 전국 13개 지회에서 개최하는 ‘임산부 교실’ 참가자 20,000여명과 생협, 친환경농업단체 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그린하트 성금*’으로 농촌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돕고 있다. 농식품부 직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6년째 자율적인 성금모금을 통해 매년 농촌의 불우이웃 20여명을 꾸준히 지원하여 왔다. 올해는 각 시도, 농업인단체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확대 선정하여(24명 → 32명) 매월 15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그린하트 성금”은 농식품부 직원들이 농촌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모금한 성금이다. 매년 3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적게는 5천원 많게는 3만원까지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510 백만원이 모금되었다. 이 성금으로 농촌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총 120명) 돕기 및 농촌 노후주택 개량과 연말연시·명절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원 등에 쓰고 있다.2012년 그린하트 성금을 지원받은 사람 중 강원도에서 조부모와 함께 기초생활수급비로 어렵게 살아가는 한 소녀가장은 “농식품부 직원 분들의 성금지원 덕분에 학교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가정형편상 대학에 진학하지는 못했지만 취업준비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성실하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대행 최세균)은 개원 35주년을 맞아2일 홈페이지(www.krei.re.kr)를 전면 개편하여 오픈했다. 이번에 개편한 KREI 홈페이지는 메뉴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해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고, 검색기능을 대폭 보강해 검색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연구네트워크 메뉴에 농업 관련 전문가와 농업에 관심 있는 회원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정보를 등록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보안시스템도 보강했다.KREI는2일에 국문홈페이지를 먼저 오픈하고, 이달중에「삶의 질 향상지원센터」,「영문 홈페이지」, 「KARIN 모바일 홈페이지」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홈페이지 활용과 참여를 위해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를 실시한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아이패드 미니를 포함해 온라인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농업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농식품부 버킷리스트 만들기’ 이벤트를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농식품부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길 희망하는 정책, 신임 이동필 장관에게 바라는 점 등을 장관의 SNS를 통해 의견을 접수 받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농식품부는 접수된 의견 가운데 우수 의견을 선정하여 ‘농식품부 버킷리스트’로 제작하여, 향후 농업 정책을 설계집행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은 오는 4월 11일 13시부터 15시까지 수원에 있는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교육생 전원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강의'를 실시한다.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열린 강의'는 교육생 대상 강의 중 명사 초청강의로서 주민들께서도 청강할 수 있는 강의를 분기별로 실시한다.이번 “열린강의”는 “황금알 같은 행복한 건강재테크”란 주제로 김오곤 원장(화성행궁명인한의원)이 명사로 초청되어 강의를 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관엽류의 최대 성수기인 3월과 4월, 두 달간 관엽류의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판매 등 경매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일요일 경매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aT 화훼공판장의 관엽류 경매는 주 2회(화, 금)에서 주 3회(화, 금, 일)로 확대 실시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지원장 안광영) 그린봉사단은 지난 12일 윤리경영의 일환인 기관특성 봉사활동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대전축협 조합원인 다문화 가정 이광영 농가를 방문해 농장주변 환경 정화 활동, 급수시설 청소 및 축사주변 소독 등을 실시했다.축산농가의 질병차단을 위해 참여직원 모두 방역복착용과 소독을 철저히 하고, 다문화가정 축산농가의 농장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터라 부족한 일손을 돕는 계기가 되었다. 활동에 참여한 대전충남지원 청년인턴 황희태씨는 “시간이 지날수록 흘리는 땀에 비례하여 점점 깔끔해지는 농장과 농장주분의 흐뭇하고 감사해하는 미소를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와 고용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2009년부터 청년인턴제를 시행하고 있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올해에도 청년인턴 13명을 채용했다. 총 102명 중 서류심사에 합격한 36명을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실시한 결과, 대졸 10명 및 고졸 3명을 선발하였으며,11일 임용장을 수여받은 청년인턴들은 6개월간의 인턴생활을 하게 된다.
한국농수산대학(총장 남양호, 이하 한농대)은7일 교내 전통 장 담그기 체험장에서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2013년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에 개최한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는 우리 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장의 전통 제조방식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매년 한농대에서 열고 있는 행사로서, 이날 행사에는 한농대 학생과 지역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보통 장은 정월에서 3월 무렵에 담가야 맛이 좋다고 하여 한농대는 매년 2월 말에서 3월 초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한농대는 이날 행사에 서분례(서일농원 원장) 장 담그기 명인을 초청하여 장독을 소독하는 방법부터 계란을 이용한 염도측정, 버선을 장독에 거꾸로 붙이는 이유 등 전통방식 그대로 장 담그는 방법을 참가자들에게 알려주고, 함께 장을 담그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서 원장의 설명에 귀 기울이며 중요한 것은 메모하거나 체험 중간마다 궁금한 것을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이날 장 담그기에 사용한 메주 중 일부는 한농대 졸업생이 생산한 콩을 이용해 만든 메주라 행사의 의미가 더욱 깊었다.이날 담근 장은 5월 중 2차 공정을
선농회(회장 유동준·재단법인 부운장학회 이사장)은26일 서울 대방동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아트홀에서 심사를 통과한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168명에게 장학금 1억 7천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장학금 수여식과 함께하림의 김홍국 회장을 특별강사로 초빙해 “꿈꾸는 인생이 아름답다”의 특강으로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꿈을 가지고 시련을 겪으며, 꿈을 이루는 재미를 즐겨야 성장하고, 꿈을 이룬 뒤에도 그 성취에 도취해 안주하지 말고 늘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을 하라는 취지의 강연도 함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