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변이 동해안에서는 가장 빠른 7월 2일 개장하여 8월 30일까지 60일간 운영 된다. 강원도 환동해출장소에 따르면 속초시가 올해 도에서는 첫 번째 개장을 앞두고 수상안전대책 및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 등 여름해변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조개캐기, 전국 백사장 여자씨름대회, KBL 전국 길거리농구대회, 주말 문화·예술 공연, 밤바다 조명 용카누 운영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해변운영에 민간이 참여하여 해변활성화와 민간 홍보 모두에 도움이 되는 시민참여프로그램(Beach Adopt Program)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동해안 각 시·군에서는 피서기간 원활한 교통관리를 위하여 하계특별 교통대책 수립하고 주차공간 확보 및 불법 주·정차를 철저히 단속할 예정 이며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하여 물가 합동지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해변안전과 편의제공을 위해 관할경찰서, 해양경찰서 및 소방서와 합동으로 24 시간 행정봉사실과 여름파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속초해변에 이어 그 밖의 동해안의 모든 여름해변은 7월 13일을 기하여 모두 개장할 계획으로 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배종하 이하 한농대)은 29일 2013학년도부터 새롭게 개설해 운영하는 학과의 명칭과 이와 관련한 신입생 모집일정을 발표했다. 이번에 한농대에서 개설하는 신규학과는 최근 축산분야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말 산업 분야와 미래 녹색산업인 산림자원을 운영할 임업분야로 각각 ‘말산업학과’와 ‘산림조경학과’로 명명했다.말산업학과에서는 말의 번식부터 육성과 유통, 훈련 등 말 산업 전 과정에 대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적절히 융합시켜 교육할 예정이며, 산림조경학과에서는 임업전공과 조경전공으로 나누어 각각의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2개 신규학과의 입학인원은 각각 30명으로 올해 8월에 실시하는 수시모집을 시작으로 12월에 실시하는 정시모집까지 신입생을 선발해 2013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2013학년도 신입생은 8월 16일(목)부터 실시하는 수시모집 농수산인재(입학사정관)전형을 시작으로 9월의 수시모집 일반전형과 12월에 진행하는 정시모집으로 선발하며 인원은 총 390명이다.배종하 총장은 “급변하는 농수산업 환경에서 농가에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말 산업과 임업관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2년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 연구사 공채시험의 평균경쟁률이 47.8대 1을 기록했다.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2012년 연구사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32명 모집에 1,529명이 원서를 제출(출원)해 평균 4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지난해 평균경쟁률 65.3대 1(30명 모집에 1,960명 출원)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이는 선발예정 직류가 축소되고 일단 원서만이라도 내고자 하는 응시자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분야별 경쟁률은 작물직류가 10명 모집에 655명이 출원해 65.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그 다음으로는 ▲축산 51.1대 1(7명 모집/358명 출원), ▲원예 47.8대 1(4명/191명), ▲작물보호 37대 1(2명/74명), ▲농업환경 33.4대 1(7명/234명), ▲작물(장애인) 9대 1(1명/9명), ▲농업환경(장애인) 8대 1(1명/8명) 순의 경쟁률을 보였다.지난해 최고 경쟁률은 농식품개발 직류로 164.5대 1(2명 모집에 329명 출원)이었다.출원자 중 여성 비율은 52.9 %(809명)로 지난해(54.4 %) 보다 다소 낮아졌다.평균연령은 28.9세로 지난해(29세)와 비슷한 수준이
농림수산식품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 제80차 총회에서 구제역 전문가인 검역검사본부 김용주 박사가 한국인 최초로 동물질병과학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돼 2015년까지 3년간 국제무대에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이는 그동안 유럽·북미계 과학자들에 의해 주도되어온 OIE 기준 제정에 우리나라의 과학자가 직접 참여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평위원을 거치지 않고 부위원장이 되는 성과도 얻었다.OIE는 1924년 설립된 동물, 축산물 수산물의 방역과 국제교역 기준을 설정하는 기구로 프랑스 파리에 본부 두고 있으며, 동물 질병에 대한 과학적 평가와 이를 바탕으로 동물 질병 방역과 국제 교역기준 마련을 위해 4개의 전문가 특별위원회 두고 있다. 동물질병과학위원회(The Scientific Commission for Animal Diseases, 과학위원회로 통칭)는 구제역이나 소해면상뇌증(BSE, 일명 광우병) 등 회원국의 동물위생상황을 평가하고, 동물질병의 방역 기술에 대한 자문을 하는 육상동물규약위원회와 더불어 OIE의 핵심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동물질병과학위원회 위원장은 OIE 과학기술국장을 역임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Dr. Gideon Bruckner가 선임되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최승덕)은 20일 군포시 산본에 위치한 헌혈의 집 산본센터에서 사랑의 헌혈에 동참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그 동안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완수와 나눔의 정신으로 사회와 소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활동에서는 1시간 동안의 헌혈에 임하고, 2시간 동안의 헌혈홍보 가두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헌혈홍보 가두캠페인을 하며 헌혈은 사랑의 시작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임을 알렸다.봉사활동을 마친 후, 최승덕 지원장은 우리기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 더 많은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야 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축산물품질전문기관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활발한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다짐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최승덕)은 20일 축산물도매시장 협신식품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 날 오전엔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 직원들의 2012년 상반기 소, 돼지도체 등급판정 직무교육이 협신식품에서 있었다. 협신식품은 경기지원이 상주하며, 또한 매년 실시되는 직무교육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이 날 오후에 그 동안 협조를 잘해 준 협신식품을 위해 직무교육이 끝난 후 모두 힘을 모아 쓰레기를 줍고 작업장 주변 화단 정리를 실시하였다. 2시간여에 걸쳐 협신식품 작업장 외부의 주변 정리정돈 및 구석구석의 쓰레기를 청소하였다. 그 동안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완수와 기관특성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관련업체와 소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 경기지원 최승덕 지원장은 우리기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 더 많은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야 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축산물품질전문기관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활발한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다짐했다. 한결 깨끗해진 작업장을 만든 경기지원 직원들은 축산물품질평가원 직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기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MSD 동물약품 인터베트코리아㈜가 수의.축산업 종사자 초등생을 대상으로 “제 1회 MSD AH KOREA 그림/시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안양초등학교 6학년인 황의준 어린이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인터베트코리아는 지난 4월 한달간 초등생을 대상으로 동물과 연관된 자유주제로 그림과 시에 대한 공모를 실시했다.한달간 우표접수된 많은 작품들중에 5월초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과 우수상을 각각 선정했다.대상에는 너무 사랑스러운 나의 검둥이를 그린 황의준 어린이(안양초등학교 6학년)가 선정돼 2백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우수상에는 김융의 어린이(안말초등학교 1학년)와 고세중 어린이(증포초등학교 3학년)이 각각 차지해 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최형규)은 4일 그린농장(Green Farm) 파종식을 가졌다.그린농장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부지 중 일부를 활용해 운영하는 텃밭으로 무농약․친환경 방식을 원칙으로 각종 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수확물은 우리 기관이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는 뇌성마비재활원 양집의 집에 기증하고 있다.지난해에는 그린농장에서 생산한 무와 배추를 비롯한 각종 야채와 1사1시장 자매결연을 맺은 군포역전통시장에서 구입한 기타 김장재료들을 활용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함께 추진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한바 있다.특히 금년에는 그린농장의 일부를 인근유치원에 무상분양하여 유치원생들이 다양한 채소를 직접 재배할 수 있는 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하도록 해 도시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직접 가꾼 농산물에 대한 수확의 기쁨과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품질평가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한 사회적공헌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희망을 전해주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최형규)은 젊은 직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하고 조직문화의 변화관리를 주도하기 위해 도입한 주니어보드 제5기를 출범시켰다.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7년차를 맞이한 주니어보드는 입사년도 5년 이내 직원들로 구성된다.이번 제5기 주니어보드는 10명의 젊은 직원으로 정예화 했으며, 처음으로 여성 회장(김희원 품질평가사 충북지원)이 선출되는 등 출범부터 직원들의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형규 원장은 제5기 주니어보드 회원과의 대화에서 “축산업의 생산과 유통에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이에 부응하는 기관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설계를 위해 주니어보드 회원들의 넓은 시야와 큰 생각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제5기 주니어보드는 국내산 축산물의 품질 고급화 유도와 유통 정책을 원활히 수행하는 품질평가원의 고유 역할을 조력하고 비효율적인 업무관행 발굴 및 개선(안) 도출, 즐거운 일터 만들기(GWP), 사회적 책임활동(CSR) 등의 새로운 제도를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유무상)과 경기지원(지원장 최승덕)은 지난 25일 사내동아리인 서울FC와 경기백호(白狐) 연합으로 청계산 등반대회를 실시하였다.축산물품질평가원은 그간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고 각 지원별로 구성된 동아리활동을 통해‘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금번 청계산 등반은 두 지원의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냄으로써 침체된 축산분야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다짐하는 행사로 마련되었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비록 사내 동아리의 작은 행사이지만 조직원간 단합과 활력의 충전은 나아가 침체된 축산분야의 종사자들에게 또 다른 활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에너지가 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업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