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등급판정소(소장 이재용)는 17일 축산물등급판정소 대회의실에서 고객중심의 서비스 구현과 서비스 품질향상 촉진을 위해 외부 CS전문강사 초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재 목포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김지혜 교수(LG텔레콤 교육실장 역임)를 초빙하여 ‘고객의 정의와 요구분석,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 5차원, 불만처리 커뮤니케이션 기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직원에 대해서는 동영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하면 나는 먹고야 말 것이다. 왜냐하면 완벽하게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라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표현했던 소설가 이외수씨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촛불집회와 관련한 글을 올려 연일 계속되는 집회로 심신이 지칠대로 지친 많은 네티즌들을 위로하고 있어 화제다. ‘그래도 저는’ 촛불입니다 예전에는 심지를 태우는 아픔으로 온 방안을 환하게 밝힌다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아무리 많은 심지를 태워도 이 세상의 어둠은 쉽게 물러가지 않는다는 사실에 전율감을 느낍니다 그래도 저는 촛불입니다눈부시게 타겠습니다‘그래도 저는’이란 제목으로 시작되는 이글은 몇 달동안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를 매도하고 대다수 국민들의 목소리를 뒤로한 채 결국 강대국의 손을 들어주는 현정권의 모순을 그대로 표현하며 지금도 촛불을 들 수밖에 없는 이유를 표현하고 있어 많은 누리꾼들이 위로를 받고 있다.아이디 5405는 “세상의 어둠은 물러가지 않을지라도 촛불의 심지는 영원히 그 자리에서 빛날 것입니다. 어둠속에서 빛나는 촛불이 있어 우리는 그나마 가야할 길을 잃지 않고 갈 길을 가나 봅니다.”라며 지금의 상황을 한탄했으며 아이디 파화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9일부터 충주소재 농협교육원에서 도축검사보조원의 검사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8년 도축검사보조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최상호 본부장은 지난 19일 1기 입교식에서 “최근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소해면상뇌증(BSE, 일명 광우병) 등 인수공통전염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내 축산물 안전성을 제고해야 하는 도축검사보조원들의 임무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전문교육을 통해 검사능력을 배가시키고, 더 나아가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도축검사업무에 자긍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교육은 농림수산식품부 축산물위생팀 강대진 사무관의 “축산물 위생정책” 강의에 이어 ‘도축장 위생관리 및 BSE’, ‘최근 소·돼지 질병발생 동향’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며, 아울러 도축검사원들이 검사과정에서 검색되어진 사례를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 등 현장위주의 실질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방역본부는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국정운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친목 도모를 위해 지난 14일 분당 영장산에서 등산모임을 가졌다. 이날 등산에는 1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등산 후에는 현재까지 진행되어온 연구회 행사 결과에 대해 보고하고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축산물등급판정소(소장 이재용)는 오는 25일 오후 2시30분부터 축산물등급판정소 회의실에서 경영진과 주니어 11명이 참가해 신규직원의 초기 적응능력 배양과 주니어의 직무 수행능력 함양을 주제로 주니어보드 경영진과 열린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니어보드에서 토의주제로 채택한 안건을 경영진과 주니어보드와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조직의 문제점 파악 및 해결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축산물등급판정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원복) 그린봉사단은 지난 14일 오전부터 충북 청원 소재 한국냉장 중부공장에서 ‘축산사랑! 축산물등급판정소가 함께 합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변지역 쓰레기 줍기 등 자연보호에 앞장서는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강문일)은 농협 축산물위생교육원과 공동으로 식육의 위생·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기 안성소재 농협 축산물위생교육원 등에서 시·도 도축검사관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축병리 실습교육을 가졌다.이번 도축병리 실습교육은 도축검사기능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도 도축검사관에게 도축검사에 필요한 다양한 가축질병의 육안병리소견에 대한 판독기술과 임상검사 및 해체검사(두부·지육·내장) 방법 등에 대한 전문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초청강사로는 수의과대학 병리학 교수인 한정희 강원대 교수, 채찬희 서울대 교수 및 조경오 전남대 교수를 비롯하여 정종기 박사, 윤충근 농협 축산물위생교육원장, 검역원 관계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주요 교육내용은 선진국 도축검사 제도, 도축병리, 생체검사(소·돼지), 해체검사(두부·지육·내장), 병변분류를 통한 진단, 도축장HACCP제도 등 도축검사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 하였고 도축검사에서 확인된 병변에 대한 토의 시간도 마련됐다.도축병리 실습교육 종료 후 도축병리 실습교육 평가 결과 참석자들은 이같은 도축검사관을 위한 도축병리 전문기술교육의 제
축산물등급판정소(소장 이재용)는 22일 천안연암대학 박승용 교수를 포함한 축산계열 대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물등급제와 쇠고기 이력추적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농가의 경쟁력은 고품질 안전축산물로 승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 이어 축산물등급판정소 홍보관에서 소·돼지·닭고기 모형 비교 및 계란 할란 및 투광검사과정에 대한 설명을 가졌으며 쇠고기 이력추적제 업무를 담당하는 DNA검사실에서 DNA동일성검사 과정 및 장비에 관한 설명을 듣고 DNA 동일성검사 실험 체험도 함께 했다.
축산물등급판정소(소장 이재용)는 AI(조류인플루엔자) 여파가 길어지면서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모든 직원이 닭볶음으로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했다.비록 커다란 도움은 되지 않더라고 조금이나마 어려운 축산 농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닭고기·오리고기 소비’라는 생각에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앞으로도 축산물등급판정소 직원들은 닭고기・오리고기의 소비를 위하여 계속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