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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 결과보고와 2027년 업무 이관식 개최

2027년 박람회는 대한한돈협회가 주관해 진행

 

‘축산의 고유 가치와 디지털 이행’이라는 주제 아래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 6개 생산자단체가 공동 주최한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조직위원장 이승호 (사)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 이하 KISTOCK 2025)의 마무리를 위한 결과보고회와 함께 차기 2027년 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업무 이관식이 개최됐다.

 

지난 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공동주최단체장을 비롯, 각단체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KISTOCK 2025 결과보고회’에서는 지난 박람회에 대한 평가와 개선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승호 조직위원장은 “업계 전체가 불황으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참가업체는 물론 전국의 축산농가와 각 단체 관계자 여러분의 도움으로 잘 마치게 되었음에 감사드린다”는 소회와 더불어, “대한민국 축산의 대표 박람회로서 그 모습에 뿌듯함을 느낌과 동시에 우리 축산의 미래를 제시하는 기회로 만들어가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과 송구스러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음 박람회에서는 보다 희망찬 미래상을 제시하고 축산인의 자긍심을 한껏 드높이는 계기로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며, “지난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신 공동주최 단체 실무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차기 박람회 개최 시기와 장소 등 기반 사항부터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은 물론 참가업체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안전관리에 대한 부분까지 박람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기도 했다.

 

이어진 업무 이관식을 통해 2027년 차기 박람회의 조직위원장 역할을 수행 하게된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은 “오늘 결과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자양분 삼아 차기 박람회 역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하며, 2027년 박람 회도 공동주최단체간의 유기적인 협조 아래 대한민국 축산의 위상을 알리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로써 대한한돈협회는 2027 한국국제축산박람회의 주관 단체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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