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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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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품질등급(1+·1·2 등급) 확인하고 드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 등급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 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을 1월 15일자로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표시해 왔으며, 등급판정을 받았다는 확인의 의미로 계란의 껍데기에 “판정”이라는 표시를 하였으나, 일부 소비자들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거나, 닭의 사육환경번호를 품질등급으로 오해하는 등 계란의 품질등급 제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낮았다. 농식품부는 계란의 품질등급에 대한 소비자인식 등을 조사한 결과, 이러한 불편이 있었다는 점을 파악하고, 포장지 제거 후 계란의 품질등급을 알 수 없었던 것에 착안하여 포장지 없이도 소비자가 알기 쉽도록 개선했다. 이번에 바뀐 제도에 따라 “등급판정을 받은 후 포장하는 공정”을 갖춘 업체에 한하여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 등급)을 표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와 달리 포장 후 등급판정을 받는 업체는 기존과 같이 계란껍데기에 “판정” 표시만 할 수 있다. 현재 등급판정을 받은 후 포장하는 공정을 갖춘 계란선별포장 업체 2개소가 참여의사를

토종닭협회·이데아아이, 토종닭 산업 미래 경쟁력 강화 박차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4일 토종닭협회 사무실에서 토종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위원장상을 수상한 이데아아이(주) 대표이사 송성은 박사에 대한 전수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협회가 그간 추진해 온 토종닭 산업의 제도적 정착과 기술 고도화 과정에서 송성은 대표가 보여준 탁월한 공로를 토종닭협회가 적극 추천하여 이루어진 결실이다. (사)한국토종닭협회와 이데아아이(주)는 지난 12월 8일, 토종닭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토종닭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제안 ▲토종 산란계의 개량 및 육종 방향 확립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생산체계 고도화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특히 토종닭협회는 송성은 박사와 함께 토종닭 산업이 기존 육계 중심에서 산란용 토종닭 산업으로 외연을 확장할 수 있도록 육종 기반 연구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송성은 박사는 지난 27년간 축산 및 바이오 분야에 종사하며 협회의 ‘한닭 인증제도’ 설계와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토종닭 산업의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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