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은4일 경기 태안농협에서 고객감동의 다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화분과 꽃씨 등을 나눠주는‘새봄맞이 가두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대훈 대표이사와 태안농협(조합장 김세제) 임직원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병점역지점 앞에 나와 화분과 꽃씨, 두유 등을 나눠주며 고객들에게 봄맞이 인사를 건넸다. 고객들은 “어느새 따뜻해진 날씨에 봄이 다가온 것 같아 설렜는데 출근길에 뜻밖의 선물을 받아 더 기분이 좋다”며 즐거워했다. 이대훈 대표이사는 “긴 겨울 동안 기다려왔던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고객의 가정에도 훈훈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며,“농협은 올해‘더 헤아리는 서비스, CS 3.0’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농협이 고객감사와 행복기원의 마음을 담아 펼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13일부터 전국 지역 농·축협에서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7일까지 펼쳐진다.
농협(회장 김병원)경제지주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3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를 찾아 정훈도 서장에게 꽃 생활화 운동에 적극 동참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종합민원실, 직원 책상, 관내 파출소 등에 '꽃 생활화 운동'을 시작하여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물론 직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대문경찰서 민원실 직원들의 말에 따르면, 가끔 고성을 지르거나 넋두리를 늘어놓는 민원인들이 격앙된 기분을 누그러뜨리기도 하고, 직원들도 꽃을 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다며, 매주 전문 화훼업체가 꽃을 교체하고 물도 갈아주어 관리에도 크게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이날, 동대문경찰서 정훈도 서장은“국민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고 좋은 일에 앞장서는 것은 경찰의 역할인 만큼, 어려움에 처한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앞으로도 꽃 생활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 김원석 대표이사는“꽃 생활화로 화훼 농가의 어려움을 나누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감소 및 민원인들의 심리 안정 등 긍정적인 효과도 있어 다행”이라며,“적극 동참해주신 동대문경찰서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꽃 생활화 운동이 국민 일
나눔축산운동본부(공동대표 김태환·이병규)와 천안축산농협(조합장 정문영)은 30일 천안축산농협에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치료후원금 5,000만원을 기부하는 나눔축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치료 후원금은 천안축산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와의 매칭 기부사업으로 천안축협에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3,000만원을 지정기부하였고, 나눔축산운동본부에서 2,000만원을 추가 출연해 총 5,0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지회장 박우성)에 전달했다. 천안축산농협 정문영 조합장은“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소아암치료비를 11년째 지원하고 있다.”면서“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태환 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나눔축산운동본부와 천안축산농협이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축산업인식개선 및 축산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눔축산운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협동,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하는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도농협동연수원은30일 충남 논산의 굿모닝 딸기농원에서 충남지역 여성소비자 리더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도농공감 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과정에서는 새봄을 맞아 딸기 따기, 딸기잼 만들기 체험과 함께 양촌농협 산지유통센터 견학 및 체험 등을 실시하여 우리 농업·농촌을 체험하고 그 고마움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서산시 여성자원활동봉사회 최덕례 회장은 “아름다운 농촌에서 우리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 보고, 마을 농산물을 재료로 한 시골밥상까지 먹으면서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수고를 알게 되었다.”며 “우리 농산물 애용을 실천하고, 도농교류 활성화로 농가소득 제고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도농공감 과정'은 지역의 여성소비자 리더들을 직접 찾아가는 도농협동연수원만의 특화된 연수로, 도시 여성소비자들이 농업·농촌을 좀 더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속적인 도농교류활성화의 장(場)을 열고자 기획되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부문(대표이사 김태환)은 지난 29일 대표이사와 입사 2년차 청년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젊은 직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금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본관 축산경제대표이사실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와 일선 사업장에서 1년 동안 근무 후 본부부서로 배치된 입사 2년차 직원 9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딱딱하고 격식 있는 오찬 형식이 아니라, 도시락을 먹으면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청년 직원들답게 패기있는 “사이다” 발언이 이어졌다. 전공과 업무의 불일치 문제, 농협의 경쟁력 향상방안 등 조직 내부의 굵직굵직한 사안에 대해 1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대표이사에게 개선을 요구했다. 당초 예정된 1시간을 훌쩍 넘어, 2시간 이상 이어져 행사 진행자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우리 조직의 미래는 여러분에게 달려있다!”며 “현장의 경험을 통해 본부에서 개선점을 찾아 업무에 임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경영전략회의실에서 농·축협 균형발전 및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1차 ‘농·축협 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축협 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허식 부회장)는 농·축협 조합장, 정부·학계·연구기관·농업인 단체 등 외부전문가, 중앙회 집행간부 등 1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축협 균형발전위원회는 농·축협간 불균형 현상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과 농협법 개정 후속조치에 따른 제도개선 등 각계의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농·축협 발전 계획을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황의식 박사, 협동조합연구소김기태 소장의 농·축협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농·축협 균형발전을 위해 개별 농·축협의 여건과 규모를 고려한 현안 해결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허식 부회장은 “모든 농·축협의 자립경영 달성을 통한 농가소득증대와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한 정체성 강화를 이룰수 있도록 다양한의견과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농·축협의 균형있는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내실있는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회장 김병원)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과 28일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교와 '양돈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 기간은 4년(2017년 ~ 2020년)으로 한국(농협경제지주, 농정원)과 네덜란드(와게닝겐 대학교 및 축산관련 기업)는 양돈농가 대상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양돈개발센터 운영, 양돈농가 및 전문가 교육훈련, 정보공유 시스템 개발, 효과측정, 커뮤니케이션 등 총 6개 과제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금년에는 한국 양돈농가 500호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양돈개발센터(모델농장, 방문자센터)를 운영한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대표이사는“네덜란드와 협력사업을 통한 선진 양돈기술 보급으로 농가 생산성을 향상시켜 양돈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선진 양돈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양돈현장 교육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와 (사)고향주부모임 (회장김순희)은28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대의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농심(農心)을 품고 Run! 농가소득 5천만원으로 Run! 여성이여 Run!”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 우수분회ㆍ조직 시상 및 장학금 수여 ▲ 2016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 2017년도 사업계획(안) 의결 ▲ 제9대 임원선출 ▲제8대 퇴임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되었으며, 제9대 회장으로는 (사)고향주부모임 부산지회 김영옥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사)고향 주부 모임 김영옥 신임회장은 “국민 모두가 농업의 소중함을 절실히 공감할 수 있도록 고향주부모임이 앞장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겠다” 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고향주부모임을 전국을 대표하는 여성단체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사)고향 주부 모임」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든든한 고리가 되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달성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27일 경기 양평 지평농협 전통장류센터에서 NH농협은행 우수고객 100여명을 초청하여 ‘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전통 장(醬)을 만드는 체험을 여행상품으로 선보인 이날 행사에는 참가자들이 실제 전통방식으로 장(醬)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이날 체험에 참가한 윤경자씨(62세)는 “건강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안전한 먹거리와 함께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우리 농산물을 앞으로도 적극 이용하겠다”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리고‘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행사와 더불어 참가자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된장 80kg, 국간장 30ℓ는 지평농협 전통장류센터에서 숙성 시켜 올해 안에 사회복지법인인 혜심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양곤 NH농협은행 기업고객부장은“평소 농촌을 체험할 기회가 많지 않은 고객들에게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농촌에는 농가소득증대 확산을 위한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농협중앙회 지준섭 농가소득지원부장은 “6차 산업인 농촌관광사업을 더욱 활성화
농협(회장 김병원)은 23일부터 1박 2일 과정으로 경기도 안성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원장 이대엽, 경기도 안성)에서 전국새농민회 대의원 40여 명과 전국팜스테이협의회 임원 40여 명 등 80명을 대상으로 선도농업인CEO과정을 실시했다.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김경규 식품산업정책실장의 2017년 한국농업·농촌 정책방향,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하는 농식품 마케팅 전략, 6차산업화를 위한 식품안전관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새농민과 국내 농촌체험·관광마을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팜스테이협의회 임원들과의 합동교육을 실시하여 6차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 이대엽 원장은 “빠르게 바뀌는 환경에서 교육도 융복합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며 “센터를 통해 기술과 정보가 서로 교류되는 플랫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