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농회, 대학생 168명에 2억원 장학금 전달
선농회(회장 유동준·재단법인 부운장학회 이사장)은26일 서울 대방동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아트홀에서 심사를 통과한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168명에게 장학금 1억 7천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장학금 수여식과 함께하림의 김홍국 회장을 특별강사로 초빙해 “꿈꾸는 인생이 아름답다”의 특강으로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꿈을 가지고 시련을 겪으며, 꿈을 이루는 재미를 즐겨야 성장하고, 꿈을 이룬 뒤에도 그 성취에 도취해 안주하지 말고 늘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을 하라는 취지의 강연도 함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