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단위 차단방역 위해 6월부터 농장 점검 강화 발생·완충·차단지역 구분해 멧돼지 포획방식 달리하기로 여름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농장단위 차단방역이 촘촘히 이행될수 있도록 6월부터 농장 점검을 강화하고 지난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한 농가 261…
26일 정부 국무회의 맞춰 청와대 등 인근 10개 장소에서 진행 50m 간격 떨어져 1인시위…한돈농가 절박함 알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경기, 강원북부 ASF피해농가의 재입식을 촉구하며, 대정부 장외투쟁에 돌입한지 16일째 되는 26일 오전 8시 청와대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10개소에서…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 하태식 한돈협회장· 20여명의 한돈농가 집결 “ASF 희생농가 조속한 재입식 허용" 등 촉구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대정부 장외투쟁에 돌입하며 무기한 1인시위와 천막농성에 돌입한지 11일째되는 21일 오전 8시 정부 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하…
“계절성과 ASF 발생 상관관계 전무…재입식 지연 근거 될 수 없어” 접경지역 56% 이르는 3유형 농가 정책지원 제외 철회도 촉구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의 무기한 1인시위 및 농성이 9일차를 맞이했다. 비바람이 연일 몰아치는 가운데에서도 하태식 회장과 정태홍 부회장이 지키는 농성장의 투쟁 불꽃…
이개호 의원 만나 축산차량 진입제한 문제점 등 개선 요청 긴급 회장단 영상회의 열고, 다음 주부터 농성 수위 높이기로 15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한돈산업 사수·생존권 쟁취 기자회견을 갖고 장외투쟁에 돌입한지 5일째를 맞았다. 한돈농가들은 멧돼지를 핑계로 희생농가들의 재입식을 막고, 접경…
미확인 산악지대 남아있어 감소세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 이달 중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종합대책’ 수립키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7일~12일까지 6일간 경기도 연천군, 포천시와 강원도 화천군, 고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8건이 추가로 발생해 지금까지 총 612건이 발생했으며 4월 이…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예방적 살처분과 도태로 경제적 타격을 받고있는 경기‧강원북부 양돈농가들이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왔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지난 11일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한돈산업 사수·생존권 쟁취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1인 시위와 천막…
오늘부터 경기·강원 북부 14개 시·군 양돈농가에 대한 축산차량 출입통제가 전면 시행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사육돼지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1일부터 접경지역 고양·양주·동두천·포천·철원·화천…
연천 미산·신서면, 화천 사내면, 양구군 등 폐사체 발견되지 않아 2019년 10월 연천 첫 발견 이후 총 580건 폐사체 발견·제거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9일부터 28일까지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폐사체 일제수색을 실시한 결과, 멧돼지 폐사체 155건을 발견·제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중 32…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봄철 매개체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매개체·차량·사람을 통해 바이러스가 양돈농장으로 전파될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15개국 다언어로 번안된 방역수칙을 만들어 양돈장 외국인근로자를 교육하는 등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여 총력 대응하고 있다.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