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셋이 있는데 이중 큰 아들은 무역을 전공하고 둘째 아들은 축산, 세째 아들도 축산을 전공해 낙농을 하겠다고 하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김종우씨 부부는 도시생활을 하다 맨손으로 시골로 내려와 젖소를 사육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하나 둘 배우면서 소와 착유량이 늘어나는 재미로 낙농을…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한우 교배 도우미인 ‘한우신랑찾기’ 안드로이드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우신랑찾기’ 앱은 암소의 혈통정보를 이용해 농가의 개량목표에 적합한 보증씨수소 정액을 추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암소의 개체번호와 그 아비번호를 입력하면 모든 보증…
겨울철 낙농가들의 골칫거리였던 젖소의 발굽피부염이 앞으로는 분무형 치료제를 이용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젖소에 감염 시 강한 전파력을 가진 발굽피부염 치료를 위해 발생부위에 항생제를 분무하는 방법을 적용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고 우유생산량 저하를…
캄보디아에서 조사료를 재배해 들여오면 30% 이상 저렴하게 농가에 공급할 수 있습니다. 화인에이텍 강민구 대표는 수년 전부터 캄보디아에 수천만평의 땅을 70년 장기 임대하는데 성공해 제 1농장인 약 2천2백만평의 땅에 카사바를 재배할 예정이다. 제 2농장의 땅도 약 2천만평이며 이곳에 조사료를 심을…
냄새 나는 가축분뇨 퇴비를 바로 펠릿으로 만드는 장치와 관련기술이 개발돼, 퇴비의 저장과 수송·살포작업이 용이해지고 악취도 줄어드는 등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은 일반 퇴비장에서 반출된 퇴비를 건조과정 없이 직접 펠릿으로 가공할 수 있는 장치와 운영기술을 개발했다고…
농촌진흥청은 한우를 비롯한 젖소, 육우 등 소의 직장검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비닐장갑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1회용 직장검사용 비닐장갑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수정 보완한 제품으로, 직장검사 등의 작업을 수행할 때 흘러내리지 않으며 통풍이 잘 돼 땀이 거의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맞춤형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는 한우 암소 신랑찾기 프로그램이 스마트폰으로 나왔다. 농촌진흥청 한우 교배 도우미인 ‘한우신랑찾기’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지난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우신랑찾기’ 앱은 암소의 혈통정보를 이용해 농가의 개량목표에 적합한 보증씨수소 정액을…
농촌진흥청은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계사 난방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 정부의 ‘농어업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을 통해 현장 보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전북 진안의 육계농장과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시험계사에서 3년동안 내·외부 시험을 거쳤다.지열은 태양열, 태양광, 바이오에너지, 풍력…
마을 돼지농장에서 나온 축산분뇨로 전기를 만들고 이 과정에서 생긴 열과 이산화탄소는 시설재배 작물에, 퇴비와 액비는 화학비료 대신 농지에 활용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 탄생이 현실화되고 있다.농촌진흥청은 4일, 정부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자립형 녹색마을로는 처음으로 전북 김제시 공덕면에 위치…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한우개량종합지원정보시스템이 앞으로는 농가단위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구축한 한우개량종합지원정보시스템은 브랜드 경영체나 조합을 대상으로 한우의 효율적인 개체관리와 유전능력 평가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농가가 한우의 혈통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