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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붕괴 가정…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농어촌公, 농식품부·지자체 등 15개 유관기관과 공동훈련…재난대응 협력체계 강화


16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는 충남 논산 탑정저수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사, 논산시를 비롯해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 ‘루사’로 저수지가 붕괴됐다는 가정 하에 △재난상황 보고 및 전파 △긴급대피 및 현장 출입통제 △초기대응 및 인명구조 △수습 및 복구 작업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한 초기대응과 수습·복구 등 기관 간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권기봉 수자원관리이사는 “저수지, 양·배수장 등 공사가 보유한 전국 14,000여 개의 농업기반시설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연계한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농어촌을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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