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4월 1일부터 ‘스마트 조류질병 진단 알림’ 모바일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2~3월 시범 운영을 거쳐 도입됐으며, 조류 폐사 원인 규명을 위한 검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신청자가 검사 최종 결과만…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조용민 원장이 14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스마트 양돈 전문기업 ㈜엠트리센을 방문해 공동 개발 중인 기술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 원장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엠트리센에 기술이전한 돼지 임신 판정 자동화 기술과 모돈 정밀 체형 관리 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의 현장 적용을 확대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 해당 장비 설치를 희망하는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총 10개소에 장비를 보급하고, 2029년까지 매년 10개소씩 확대할 계획이다. AI 기반 계란 품질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산림버섯에서 유래한 천연물 에르고스테롤(ergosterol)이 비만 환경에서 발생하는 힘줄 손상(건병증)을 억제하는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 에르고스테롤은 힘줄 세포의 사멸과 기능 저하를 억제하고, 소포체 스트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젖소의 우유 생산량에 맞춰 사료량을 개체별로 조절하는 ‘정밀 사양(Precision Feeding)’ 기술을 적용한 결과, 전체 사료 섭취량은 유지하면서 사료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낙농가에서는 일반적으로 젖소 무리의 평균 우유 생산량을 기준으로 모든 젖소에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똑똑(Talk-Talk)한 농장, 축사로(한우)’ 프로그램 기능을 사용자 중심으로 강화하고, 활용 교육을 3월 1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누리집 게시판, 전화 상담, 전문 상담(컨설팅), 대면 교육 등을 통해 실제 농장 운영자들의 요구를 수렴하고, 개선 과정에…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 18종 비교 평가 AAV2 유형, 다른 전달체보다 유전자 전달 효율 가장 높아 돼지 호흡기 질환 유전자 연구 기초자료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 폐 세포에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달체를 비교·분석한 결과,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 가운데 특정 유…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23일, 축산회관 3층 회의실에서 국내 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젖소 선형심사 계획교배 시스템의 시연회를 개최하며 보다 개선된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완료를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처음으로 선보였던 계획교배 시스템은 그동안 연간 실행건수가 약 4천여건(25만…
번식우 수정 ‘7일 전’ 대비 ‘14일 전’ 접종 시 수태율 안정화 가능 발정동기화 프로그램 활용 접종시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럼피스킨 백신 접종시 수태율 13.3% 감소 일부 확인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한우 럼피스킨 백신접종의 한우 암소 수태율 및 면역반응 분석연구'를 전남대학교…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한우개량정보 앱의 ‘회원 전용 개량 서비스 고도화’를 올해 3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우선 개발된 메뉴를 5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축개량협회는 정·종신회원의 혜택 강화를 위해 회원 농가 전용 메뉴를 구축하고, 일반 농가와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