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건강을 판매하는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송기연)는 20일 대전 레전드호텔에서 “달구방N+, ABBN+” 제품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강의는 김선중 바이오포아 고문(전 서울대 수의대 학장)의 최근의 ND(양계 뉴캣슬병)에 대한 강의와 신제품인 “달구방 ABBN+” 백신을 시험하였던 안일농장의 안영기사장의 실증사례발표순으로 이어졌다.고려비엔피의 대리점과 산란계 대군 농장, 인티회사 등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제품설명회에서 김선중 고문은 한국을 비롯한 동남 아시아 유럽에 이르기까지 ND의 유전형이 7형으로 변환됐고 현재의 모든 백신은 1형·2형으로 만들어지고 있어 방어력에 있어서 완전하지 못한 상황을 설명하였고, 현재 유행하는 7형 바이러스를 역 유전학 기법으로 융합하여 현재의 유행 ND를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 새로운 백신을 개발하게 된 배경 및 기술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안영기 사장은 실증사례를 통해 “달구방 ABBN+ 백신을 접종한 계군에서는 ND의 발생이 없어 그 전 계군에 비해 수당 3,300원에서 11,500원에 이르는 이익이 더 생긴 것에 대한 자료를 공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려비엔피는 앞으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에 수
세계 최초이며 국내 유일의 회장염 예방 경구 투여 백신인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 신제품이 출시된다. 베일거인겔하임 동물약품은 전 세계적으로 양돈장 수익률을 크게 저해하고 있는 급·만성 및 잠재성 회장염 예방과 성장 촉진을 위해 세계 최초로 회장염 경구 투여 백신인 엔테리솔 일리아이티스 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하고자 4월 7일 13시 30분 유성 호텔리베라에서 런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중앙백신연구소는 3월 11일∼13일 태국의 수도 방콕에 위치한 BITEC에서 개최된 세계축산박람회 “VIV Asia 2009에 메리알, 베링거 잉겔하임, SP-인터베트 등과 함께 대규모 독립부스를 오픈하였다. 중앙백신연구소는 이미 축산업에 비중이 있는 아시아의 주요 국가들에 백신을 수출하고 있으며 2005년에 개최된 ”VIV Asia 2005에도 규모 있게 독립부스를 진행하여 국내에서의 확고한 시장지위의 구축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의지를 선포한 바 있었다. 금년의 행사는 2008년 창립 40주년을 기념하고 3년 연속 국내 동물용 예방백신부문의 매출 1위를 이룩한 중앙백신연구소로서는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국내에서와 달리 글로벌 시장에서는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높은 가격으로 빠른 시장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온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중앙백신연구소와 함께 이룰 미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제공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관심 있는 잠재적인 사업파트너들과 다양한 상담이 이루어졌음은 물론, 일반 참관자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 기념품, 음료, 다과 및 생맥주 타임을 제공하여 중앙백신연구소의 부스 앞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었
무항생제 닭고기 사육의 첫 단계로 육계용 콕시듐 백신인 리바콕스-티가 출시된다. 양계 전문 동물약품업체인 메리스 바이오(대표 동희조)는 무항생제 닭고기 사육의 첫 단계로 육계용 콕시듐 백신인 리바콕스-티를 출시할 예정이다. 동희조 대표는 리바콕스-티는 사료첨가용 콕시듐예방 항생제 혹은 화학제제 (살리노마이신, 마두라마이신 등)를 사료배합에서 뺀 후, 만 3일령에 음수접종, 혹은 1일령 사료 위 분무접종으로 단 1회 접종으로 콕시듐으로 인한 피해를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콕시듐 백신은 사료에 항콕시듐제 (항생제 혹은 화학제제)의 첨가없이 친환경 무항생제 닭고기를 생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의 예방약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이미 국내의 대기업에서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대학에서 실험실 및 야외 시험을 거쳐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제품문의는 동희조 대표(수의사)로 전화 : 011-347-0622, 031-693-7674하면 된다.
돼지열병 청정화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생백신이 개발돼 주목되고 있다.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이주호)는 지난 06년부터 3년간 수의과학기술개발연구사업을 통해 현재 돼지열병 백신주로 사용되는 LOM주(돼지열병 항체)를 유전공학 기법으로 클로닝하여 재조합 바이러스를 개발 완료했다. 이번에 개발된 생백신 제조용 바이러스는 돼지에 접종 실험 결과 안전성과 돼지열병 야외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능력이 충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역원은 이에 따라 현재 사용 중인 돼지열병 백신의 종독(seed virus)을 교체하는 것을 농식품부에 정책건의 할 예정이다.검역원 관계자는 “돼지열병 생백신의 종독을 교체함으로써 변이주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 효과적인 백신접종으로 돼지열병 청정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돼지열병은 1종 법정 전염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해 일단 발병하면 치료가 되지 않고 급성 폐사성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이어져 양돈농가의 피해를 주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1974년 일본에서 도입된 생백신을 사용하고 있다.*클로닝:복제, 미수정란의 핵을 체세포의 핵으로 바꿔 놓아 유전적으로 똑같은 생물을 얻는 기술
돼지열병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 제기로 기존의 LOM주가 유전공법으로 재조합한 생백신(Flc-LOM주)으로 교체될 전망이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 2006년부터 3년간 수의과학기술개발연구사업을 통하여 현재 돼지열병 백신주로 사용되고 있는 LOM주를 유전공학 기법으로 클로닝하여 재조합 바이러스(Flc-LOM)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돼지열병 백신의 종독(seed virus)을 교체하는 것을 농림수산식품부에 정책건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이 질병의 예방을 위해 40일령과 60일령에 2회에 걸쳐 백신 접종을 하도록 법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돼지열병 바이러스(LOM주)를 약독화시켜 만든 생백신을 1974년 일본에서 도입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 돼지의 면역성을 저하시키는 질환(PMWS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돼지열병 백신 접종을 기피하고, 백신주(LOM주)의 변이 가능성 등 돼지열병 백신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되어 옴에 따라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이 작성된 백신 제조용 바이러스는 돼지에서의 접종 실험을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인하였고, 돼지열병 야외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능이 충분함을 확인하
버박코리아가 사무실을 송파구 방이동 65-2 송파구청 옆 진넥스레이크뷰 빌딩 2층으로 이전했다. 02-496-4074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25일 11시 수의과학회관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8년도 결산과 2009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재적회원 77명중 48명이 참석하였으며 제1호 의안인 2008년도 사업보고, 수지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제2호 의안인 200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도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제3호 의안인 이사회 위임(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제4호 의안인 임원 선임(안)에 대해 원안대로 신임 신형철 전무이사를 선임하였다.
액상형 소 소화조정제가 나왔다.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은 젖소 착유우와 한우 비육우와 같이 배합사료를 다량으로 섭취함으로서 일어나는 소화불량 및 대사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액상형 소화조정제(탄산칼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료첨가제로 이용하는 중조는 젖소와 한우에 배합사료를 다량으로 공급하는 경우에 소화불량과 산중독, 소화된 물질의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반추위내 융모가 탈락되거나 굳어지고 대사성 질병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다.국내에서 소를 키우는 농가들은 전량 중국에서 수입되는 분말형 중조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분말형 중조의 경우 나트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사료급여시 제한을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그동안 한우 및 젖소의 사료 첨가제로 사용되는 중조 대부분을 중국에서 수입하여 사료의 제조에 이용되고 있으며, 물량으로는 3만3천톤 정도이고 연간 수입가격은 110억원 정도에 이르고 있다.개발된 액상형 소화조정제를 저렴하게 생산하여 사료회사 및 농가에 보급할 경우 사료업체와 농가에서의 비용절감액이 매년 7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연간 분말형 중조 수입가격은 kg당 350원, 농가 공급가격은 kg당 500원인 반면,
동물의 건강을 판매하는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송기연)는 지난 17일 100여명의 전가족이 내장산 기차여행으로 ‘20년 성년식 추억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전북 정읍의 내장산으로 추억만들기 기차여행 중에 설립자인 김진구 회장은 “모든 성장의 결과는 모두 전 직원 여러분들의 덕택이다”라고 그 영광을 돌렸으며 송기연 대표이사는 “(주)고려비엔피의 지난 20년은 도전의 연속이었으며 이제는 동물의 건강을 판매하는 회사로 거듭나 세계시장으로 활동무대를 넓히는 원년으로 삼자”라고 강조하였다. (주)고려비엔피는 지난 1989년 설립하여, 1994년 (주)고려케미칼을 인수하여 동물약품 제조업에 뛰어들었으며 2001년 바이엘코리아(주)로부터 백신사업을 인수하였고 어려운 중에도 2003년 아시아 최고의 백신공장인 힘백공장을 준공하여 이제는 품질을 우선시하는 최상위 동물약품 제조업체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