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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금융

aT·서울대, 대학원생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 2일 서울시 관악구 소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침묵 속에 다가오는 기후 위기’란 주제로 서울대 보건대학원생 대상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기후위기 시대, 전 세계적 탄소배출량 감축은 필수”라며, “특히, 먹거리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사는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Net Zero) 실현을 위해 먹거리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지난해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 및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445여개 기관과 함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그린푸드 데이’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우리 모두 캠페인 동참 등 ESG실천에 적극 나서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들과 함께 나누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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